김영하의 작품

내가 김영하란 작가를 처음 안것은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였다,

그책이 지금도 내책장 어딘가에 꽃여있을텐데,

정말로 새로운 느낌이었다,

그후로 김영하의 팬이되었다,

이번 작품은 하루동안의 이야기다,

단 하루의 인생을 통째로 다신 산 한 남자의 이야기라고 한다,

재미있겠지,

도입부분은 재미있다,

오늘밤도 또 잠을 못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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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9-09 07: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이 책 저도 읽고 프군요. 곧 읽어 봐야겠어요

울보 2006-09-09 10: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처음에는 재미있다가 조금 지루하다가 다시 재미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