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하의 작품
내가 김영하란 작가를 처음 안것은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였다,
그책이 지금도 내책장 어딘가에 꽃여있을텐데,
정말로 새로운 느낌이었다,
그후로 김영하의 팬이되었다,
이번 작품은 하루동안의 이야기다,
단 하루의 인생을 통째로 다신 산 한 남자의 이야기라고 한다,
재미있겠지,
도입부분은 재미있다,
오늘밤도 또 잠을 못잘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