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을 잡은지 가 언제이지,

정말 9월이 시작되면서 읽기 시작햇는데

너무 아파서 책이 진도가 나가지 않는다,

이를 어쩌나

책좀 보아야지 하면 기침하느라 바쁘고,

책좀 볼래 하면 누군가가 찾아와 수다를 떨고

밤에 읽어야 하는데 밤에는 약의 기운에 취해서 잠만 자고,

그래도 이제 조금만 읽으면 내려놓는다,

내가 댄브라운의 작품을 뭘읽었지,

이 책을 읽었지,

재미있게 읽었다,

특히 다빈치 코드는 아주 재미있게읽었다,

그래서 저 신간은 나오자 마자 사두었는데 정말 그이 상상력은 어디가 끝일까

아마 이것도 영화로 만든다면 어떨까

그런생각을 하면서 책을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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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7 2006-09-06 11: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천사와 악마도 좋답니다^^

울보 2006-09-06 11: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기회가 되면 읽어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