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못 잣습니다,

그렇다고 졸립지는 않습니다,

기침에 콧물덕에 잠을 어떻게 잔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자다 일어나서 기침하고

자다 일어나서 코 풀고,

정말 정신이 하나도 없는 시간이었습니다,

오늘은 재활용날이라서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지 하는 마음도 있었고,

오늘은 그동안 창고속에 쌓아두었던

류 식탁의자랑 시계등 몇가지를 버렸습니다

안 망가졌으면 누군가를 주려고 햇는데 보니나사 하나가 어디로 가고 없네요,

아무튼 오늘 아침까지 훌쩍 훌쩍 ㅡㅡ

병원에 가야 겠지요,

참 아보려고 햇는데 가야 할것 같아요,

몸도 얻어 맞은것 처럼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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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9-01 10: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즘 감기 잘 안낫는데 그냥 병원보다는 한의원가서 감기약 지으세요. 병원보다 조금 비싸지만 부작용도 없고 졸립지도 않고 훨씬 잘들어요

울보 2006-09-01 21: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다녀왔습니다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