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못 잣습니다,
그렇다고 졸립지는 않습니다,
기침에 콧물덕에 잠을 어떻게 잔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자다 일어나서 기침하고
자다 일어나서 코 풀고,
정말 정신이 하나도 없는 시간이었습니다,
오늘은 재활용날이라서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지 하는 마음도 있었고,
오늘은 그동안 창고속에 쌓아두었던
류 식탁의자랑 시계등 몇가지를 버렸습니다
안 망가졌으면 누군가를 주려고 햇는데 보니나사 하나가 어디로 가고 없네요,
아무튼 오늘 아침까지 훌쩍 훌쩍 ㅡㅡ
병원에 가야 겠지요,
참 아보려고 햇는데 가야 할것 같아요,
몸도 얻어 맞은것 처럼 아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