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오늘은 느즈막히 알라딘에 들어왔더니,
읽어야 할페이퍼도 많고 리뷰도 많네요,
하루종일 발발 거렸나요,
머리는 어제 보다 한결가벼워졌고요,
류는 어제 새로산 구두를 잘못신어서 발 뒷꿈치가 까져버렸네요,
그래도 잠시 아프다하고 깽깽이로 걸어다니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웃었습니다,
오후에는 친구찾아 삼만리,,
흐흐
이런 컴퓨터가 또 말썽이네요,
이상하게 화면색상이 약간 노랗게 변하다가 말다가 하네요,
저번에도 한번 그러더니,,
아무튼 오늘은 그렇게 하루를 보내면서 류랑 잘 지냈습니다,
류도 책읽고 잠이 들었지요,
저도 류랑 졸다가 일어났네요,
그냥 쭉 자도 되는데,
이렇게 하루는 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