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은 잠들다
미야베 미유키 지음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6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일본인추리소설을 요즘 한참 읽는다
우리랑 정서가 비슷하다고 해야 하나 아마 이웃한 나라이기에 그런 생각이 드는것일지도 모른다. 지금 이 지은이이 책을 사놓고 읽지 않은책들이 몇권이 있다 이책을 읽는 순간 다른 책들도 얼른 보고 싶어진다, 책을 읽는내내 정말로 책을 놓고 싶지 않았다

우연한 기회에 만나게 되는 잡지사 기자와 어린소년 태풍이 오던날밤 둘은 만나다 그리고 어떤 사건의 인연으로 남자는 새로운세계를 경험하게 되는데 이것을 믿어야 할지 믿지 말아야 할지 너무 헷갈려 할때 또다른 소년의 출현 그소년은 먼저 만난 소년이 장난을 친것이라고 그러니 잊으라고 더 이상생각하지 말고 잊어버리라고 말을 하고 간다,

일은 그렇게 정말 작은 일로 인해서 얼키기 시작한다 직업정신이란것도 있어서 일지 모르지만 호기심에서의 출발이라고 해야 하나,
 만일 나에게 그런일이 닥치면 어떤기분일까 나는 어떻게 행동했을까
인간에게 초능력이 잇다면 그건 소년이 말한것처럼 엄청 힘들고 어려운일 일것이다,

인간의 머리속에 용이 들어있다라는말, 왠지 가슴속 한편이 짠해온다,

그어린 소년들이 겪었을 아픔과 주위사람들의 힘듬 잔잔하게 이어져 가는 이야기속에서 많은것을 생각하고 많은것을 보앗다 커다랗게 부딪히는 것은 없엇어도 그 속에서 아주 흥미로움을 느끼면서 책장을 덮었다,


댓글(3) 먼댓글(0) 좋아요(9)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물만두 2006-08-13 19: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의 용은 잠잠하죠^^

울보 2006-08-14 00: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만두님,,제용은 잠잠한것같아요,,

울보 2006-08-28 22: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보슬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