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경에 시댁에 갔습니다,

형님이랑 아가씨는 안가시고 계시더라구요,

옆지기 아침을 먹고,

아무리 기다려도 큰어머님과 고모님이 오시지 않으시더군요,

전화를 드리니 오후에 오신다고,

이런,,

점심시간이 되어서 식구끼리 먹었습니다,

그리고 조금후에 거의 다 오셨다고 전화가 오시더군요,

고모부는 언제만나뵈어도 활기차고 연세가 80이 넘으셨는데도 정정해보이셔셔 좋고

고모님또한 70이 넘으신연세인데도 정정하시다,

큰아버님도 일흔이 넘으셔셔 오산에서 여기까지 손수 운전하고 다니신다,

정말 멋지신 분들이시다,

아무튼 점심을 드시고 과일도 드시고 커피도 드시고,

그러다가 가셨다

작은 즐거움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그래서 이제 해마다 이렇게 내가 음식을 해서 어머님댁에서 하기로 했다,

아무튼 이시간지금은 집이다,

큰형님은 큰아버님 차를 타고 내려가셨고 막내아가씨는 시매부를 기다리고 계신다,

그리고 고생한 옆지기랑 류는 잠이 들었다,

아무튼 이렇게 또 큰일을 치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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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8-13 18: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생하셨어요.

울보 2006-08-14 12: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고생은 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