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와 달이 된 오누이 네버랜드 우리 옛이야기 11
이경혜 지음, 송수정 그림 / 시공주니어 / 200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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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 달이 된오누이,오래전에 연극을 보았다 "춤추는 호랑이와 해님달님"을,,그때 호랑이를 음악이 나오면 춤을 추는것으로 묘사를 해서 아이들에게 재미를 주었다, 내용이야 변함이 없다,

산골에 가난한 남매가 엄마랑 살앗다 그런데 엄마가 어떤책은 부잣집 잔치를 보아주러 갔고 이번책에는 엄마가 부잣집 일을 보아주러 갔는데 그때 품삯으로 팥떡을 받아가지고 늦은 시간에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었다 그런데 이호랑이 처음부터 떡을 다 내놓으라고 한다 엄마는 얼른 준다 그리고 다음 고개에서는 저고리를 다음고개에서는 치마를 그리고 다음고개에서는 팔 다리를 이대목에서 아이는 울어버렸다 팔다리를 어떻게 줘 그리고 다음고개에서는 호랑이가 엄마를 먹었다,

아이는 나쁜호랑이라고 마구 화를 냈다 그리고 아이들을 찾아간 호랑이 그리고 호랑이를 알게 된 오누이는 몰래 도망을 친다 그리고 오누이를 찾아나선 호랑이 이리기웃저리기웃하다가 우물속에서 오누이를 발견한다 그런데 알고보니 그건 나무위에 있는 오누이가 우물에 비친것 호랑이는 오누이를 따라 올라간다 기름으로 도끼로,,ㄱ

그리고 하늘에서 동아줄이 내려온다,

그림이 호랑이가 그렇게 무섭게 나오지는 않는다 아이가 그림이 눈에 자꾸 들어오는지 한참을 본다 종종 지금도 혼자서 많이 꺼내어 보는책이다, 생각보다 그림이 단순하며서도 아이들 시선을 끌어잡아 당긴다 그리고 귀여운 오누이도 이쁘다,

누구나 알고 있는 전래동화 글씨체도 마음에 들고 그림도 좋고 음 아이의 사랑을 듬뿍 받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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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8-11 22: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경혜님이 글을 쓰셨군요. 그림도 아주 귀여워요

울보 2006-08-11 23: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아시는 분인가요,
정말 마음에 드는 책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