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다,
정말 재미잇다,
이책을 사두고도 솔직히 몰랐었다,
얼마전에 류책을 사면서 이책이 읽고 싶어서 장바구니에 담고 결제를 하려고 보니 아니 내가 이책을 사지 않았던가,
그래서 열심히 찾아보았다,
책장을 다 뒤졌다 그런데 없다
도대체 어디로 사라진걸까
그런데 알고 보니
나는 책을 읽을책과 다 읽은책들 구분해서 둔다,
그런데 이책이 다읽은 추리소설들 틈에 있지 않은가,,
어이가 없다,
그순간부터 들고 읽기 시작했다,
그런데 정말 진도가 술술나간다,
누군가가 내마음을 읽을수있다면 얼마나 끔찍할까
만일 내아이가 그렇다면
얼마나 힘들까
누군가가의 소리가 자꾸 들린다면
정말 힘들것이다,
읽으면서 고개를 계속 갸웃거리고 결말이 나타날때까지도 긴장을 누추지 않고 열심히 읽었다,
정말 재미있게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