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열심히 놀았습니다,
류가 얼마나 땀을 흘리던지 옷을 4번은 갈아입었는데도 등에 땀디가 보이네요,
어제부터 온수도 나오지 않습니다,
차가운 물로 샤워를해야 하는데 류는 물을 받아두었다가 씻기었고 저는 찬물로,
등골이 오싹했지만 그래도 뭐,참을 만 햇습니다,
오전에는 동생이 놀러왓다가 가고 오후에는 선생님 다녀가시고 문화센타에 다녀와서 동생네 갔는데
같이 저녁을 먹자고 해서
우리집으로 우르르 몰려와서
저녁을 족발을 시켜서 먹었습니다,
그리고 한바탕 놀고 9시가 되기전에 내려갔습니다,
류는 씻자마자 잠이 들었습니다,
저는 청소도 하고 치우고 나니 기운이 쏙빠지네요,
그래도 뭐 즐겁게 하루를 보냈네요,
류도 즐거워하고
요즘 땀을 너무 많이 흘리는 류때문에 걱정입니다
무슨 땀을 그리 많이 흘리는지
작년까지는 덜 그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