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너무너무 덥네요,

오늘은 어제보다 바람도 없고,

정말 가만히 앉아있어도 등에 땀이 주루루,,,,,,,,,,,,,,,

류는 벌써옷을 두번이나 갈아입었습니다

땀이 너무 나서 등이 다 젖어버렸거든요,

잠깐 아랫집 동생이 올라와서 놀다가 가고 지금은 선생님이라 한글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컴퓨터를 하고 앉아있는데

등줄기를 타고 땀이 흐르는 느낌이 드네요,

낮부터 에어컨을 틀어두기가 그래서 그냥 이러고 있는데,

참 덥네요,

너무 더워서 말도 하기싫고 모든것이 귀찮네요,

얼른 여름이 지나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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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호인 2006-08-09 14: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무실이 피서지입니다. 에어콘 빵빵하니까 말이에여..... 정말 모든 것을 녹아버릴 듯한 더위입니다.

울보 2006-08-09 14: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호인님 말씀이 옳아요,
그래서 어르신들은 종종 은행으로 피신을 가신다잖아요,아니면 마트로 마트도 12시까지 하니,,저는 오래있으면 머리아프던데,,,ㅎㅎ

해리포터7 2006-08-09 19: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 도서관으로 피서를 날마다 가지만 가는길이 너무 험난해여 ㅎㅎㅎ

울보 2006-08-09 21: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시군요,
저도 마트로 피신을 가볼까 하는데 공기가 별로 좋지 않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