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무엇이 그리바쁜지 자꾸 깜빡 깜빡거린다,

얼마전에도 꼭 통장에 돈을 넣어야지하고 있었는데

그만 휴가에다가 조카올라와있었고,

여기저기 다니다 보니,

오늘 옆지기랑 전화통화하다가 생각이 났다,

아가씨에게 보내는 계돈도 그랫다,

저번달에는 그냥 넘어간 모양이다,

나 왜이러지

벌써 나이탓인가,

아니면 신경을 쓰지 않고 사는건지,

참 정신차리자,

치매걸려도 안되고

아파도 안된다,

왜?

난 엄마니까

아자아자 화이팅,

오늘밤도 너무 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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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8-09 09: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더워서 그럴거예요 저도 요즘 그러던걸요. 힘내자구요

전호인 2006-08-09 12: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즘 더워에 여러사람에게 이상증후군이 몰려 오는 것 같습니다. ㅎㅎㅎ
이름하여 "더워먹은머리증후군" 이라나 모라나.! ㅋㅋㅋ

울보 2006-08-09 13: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더워서이겟지요,
나이탓이 아니라,,
전호인님 그렇군요,더워먹은 머리 증후군,딱인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