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두꺼운 책입니다,

거의 900페이지에 달하는

옆지기가 또다른 목침준비했냐고 놀립니다,

그런데 안데르센은 내가 어릴적에 좋아했고 내아이도 좋아하고

우리가 누구나 한편정도는 다 알고 있는 그런 그림책들과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정말로 그의 일대기를 읽었습니다,

그렇게 어렵게 생활했는지,

그 남자 안데르센의 이모저모와 그이 책이야기

정말 멋진 소설한권입니다,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조금 힘들었어요

무거워서, 그리고 책도 두꺼운데 글씨도 너무 작아서,,ㅎㅎ

조금 힘든 지명도 그렇고 이름도 그렇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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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8-08 11: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자료삼아 갖고있어야겠네요

울보 2006-08-09 0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너무 멋진책입니다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