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두꺼운 책입니다,
거의 900페이지에 달하는
옆지기가 또다른 목침준비했냐고 놀립니다,
그런데 안데르센은 내가 어릴적에 좋아했고 내아이도 좋아하고
우리가 누구나 한편정도는 다 알고 있는 그런 그림책들과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정말로 그의 일대기를 읽었습니다,
그렇게 어렵게 생활했는지,
그 남자 안데르센의 이모저모와 그이 책이야기
정말 멋진 소설한권입니다,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조금 힘들었어요
무거워서, 그리고 책도 두꺼운데 글씨도 너무 작아서,,ㅎㅎ
조금 힘든 지명도 그렇고 이름도 그렇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