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합니다,
어디선가 지금 이시간에 매미소리가 들립니다,
옆지기도 조카도 류도 모두 잠들고,
이제 호자만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북적북적거리다가,
류는 일찍 자는 편인데,
조카는 12시가 넘어야 자네요,
다른때같으면 옆지기랑 수다떨다가 지금이시간에 잠이 들었을텐데,,
옆지기도 먼저 잠들고,
그냥 책을 볼까 하다가
이렇게 무슨일이있었나 싶어서,
알라딘에 잠시 놀러왔습니다,
그리고 해야할일도 있고 메일도 확인을 해야 해서,,
그러다보니 시간이 이렇게 되었네요,
이번주에 휴가인데 가야할곳이 많아서 올해는 멀리 휴가는 가지 않기로 했습니다,
바다도 조금 한가해지면 가려고요,
류가 너무 바다가 보고 싶은데,
조금 참을랍니다,
너무 길게 차타고 가다가 더 지칠듯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