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에 친구들이랑 놀면서,

요즘 저렇게 머리 풀고다니는것에 재미를 붙였다,

머리카락을 풀고 거울을 보면서 혼자서 아주 만족해 한다,

점점 지금의 머리모양이 마음에 든단다,

이제는 집에서도 절대로 바지를 입고 있으려 하지 않는다,

참,,

어쩜좋은가,

하는수없지요,,뭐,

그땐가보다 하고 참고 그냥 넘어가고 있어요,

언젠가는 다시 바지도 입겠지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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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6-07-29 01: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따우님 덥겠지요,
그래도 오늘은 그렇게 더운날이아니라서 그냥 두었는데 더운날은 묶어주어야지요,

하늘바람 2006-07-29 10: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 머리 예버요 너무 잘 어울리는데요

울보 2006-07-29 14: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