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아침에 못일어났다,
옆지기에게 미안하지만 옆지기가 언제 출근을 한지 모른다 아침 핸드폰 문자소리에 아하옆지기가 벌써 갔구나 이런,,하면서 다시 잠이 들었다
어제 많이 걸었고 그리고 옆지기 친구들 다녀가서 너무 힘들었던 모양이다,
저녁에는 머리도 무거워서 정말 힘들었다, 일찍잠자리에 들었는데 잠도 오지 않고
정말 아침에 일어나니 머리는 여전히 무겁다
감기는 아닌것같은데 왜 이렇게 무거운건지 개운하지를 않는다
어제 옆지기는 친구들 간후에 바로 자서 술은 다 깼개지,
셋이서 소주2병에 맥주 보통꺼 한병마셨는데
술이 워낙에 약한사람이라서 ,,
기운을 차리자,,언제까지 쳐져 있을수는 없고,
기운을 차리고 또 새로운 일주일을 시작해야지
아자아자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