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빈둥거리다가,

류 문화센타에 가서 열심히 수업받고,

아랫집맘들이랑 점심약속이있어서,

서둘러 나왔다

류는 오늘 샤브샤브를 만들었는데 수업시간네 좋다고 흥분하고 즐거워했다,

그걸로 점심을 먹어서인지

밥을 조금먹었다,

그리고 우리는 보쌈집에가서 돌솥정식으로 맛나게 먹었다,

너무 먹어서 배가 빵빵하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서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다가 지금에서야 들어왔다,

정말 잘 논다,

역시 아이들은 다르다,

어른들은 지치는데 아이들은 절대로 지치지 않는다,

어제 밤늦게 까지 사진정리하다가 자서 그런지 몸은 지치지는데,

조금 있다가 시댁에 가야 한다,

음,,

시댁에 가서 놀다가 오면 오늘도 끝이겠지

참 오늘 짜파케티 한박스를 받았다,

어디서 창비 이벤트당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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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7-22 18: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울보 2006-07-22 23: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감사합니다,

아영엄마 2006-07-23 01: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맛있는 것도 드시고 들어오셨는데 선물도 받으셨네요! 짜파게티라.. 짜장면 불어요에 그런 이벤트가 걸려 있었나요?

울보 2006-07-23 23: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랬더군요,
저도 몰랐는데 그런일이 있었더군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