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도에서 나는 소리,

비도 오고 날씨도 덥고,

바람은 부는데 비가 와서 창문을 닫았더니 너무 덥네요,

그래도 하루는 시작되었고,

열심히 어제의 심난함을 뒤로 한채 활발하게 살려고 열심히 열심히 노력중입니다,

류가 복도에서 친구랑 노는 소리가 들리네요,

저렇게 소리가 들리다가 안들리면 전 바로 "류야~~~~~~~~"하고 부릅니다,

너무 울보라서,,

작은 일에도 상처받고 우는 아이 저의 어릴적을 보는것같아서 싫은데그래도 지금도 옆친구가 하자는대로 하면서 화도 나는데 말도 잘 안하네요,

그래도 이렇게 문열어놓고 같이 놀수있는 친구가 있어서 좋아요,

옆에 어른들만 살면 심심하잖아요,

비는 언제 그칠까요,

전 류랑 문화센타에 맛난것 만들러 가야 해요,

갔다가와서

또 놀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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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7-15 12: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다녀오세요

울보 2006-07-15 18: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갔다가 동생네에서 놀다가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