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하루

류랑 연극을 보러갔다가왔습니다,

오늘의 제목은 "빨간머리앤"

너무너무 좋아했습니다,

오늘 처음으로 저랑 떨어져 앉아서 류는 아이들 좌석에서 보았습니다,

친구랑 둘이서,

휴,,,이제 시작인가봅니다,

나랑 조금씩 떨어지기가,,

아랫집맘이 운전을 하고 가서 저는 아주 편안하게 갔다가 왔습니다,

음..

운전할줄 알면 이런것이 편하군요,

기다리지 않아도 되고,

그래도 운전은 별로 하고 싶지 않아요,

오는 길에 지민이네 들려서 수다도 떨고 왔습니다,

지금은 류 목욕하고 혼자서 텔레비전보고 있습니다,

하루가 이렇게 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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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7-11 19: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은 하루 보내셨군요^^

울보 2006-07-11 22: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만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