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어린이 박물관에 다녀왔습니다,
작년에도 이맘때 다녀온것같은데,
올해도 ,,
올해는 옆지기랑 함께 갔습니다,
그리고 아랫집 맘도 함께
류는 너무 좋아했습니다,
한번 경험도 있고,
그리고 새로운 음악세계에 푹빠져서 어쩔줄 몰라했습니다,
전화기랑 인터넷도 재미있고,
편지보내기도 재미있다나요,
방송국도 재미있고 물놀이 공놀이 모두모두 재미있데요,
아빠 엄마 손을 잡고 놀러온 아이들이 참 많았습니다,
3시간을 넘게 놀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오후에는 옆지기 침을 맞고 저녁을 해먹고 부엌의 싱크대위에 시트지를 새로 갈았습니다,
너무 고생했지만 마음에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