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들다,
그러고 보면 내아이의 체력을 보면 더 대단하다,
난 하루종일 아이랑 뛰다보면 지친다,
오늘도 오전에 어찌보내고 11시반경에 집을 나섰다
하늘은 흐렸지만 왠지 비는 올것같지 않아서
우산도 없이
12시가 안되어서 마트에 도착 병원에 먼저가서 진찰을 하고
류 수업을 듣고
류가 먹고 싶다는 치즈스틱을 먹고
장을 보려고 했는데 영계가 없다,
그래서 자두만 사가지고 왔다,
그리고 집에 도착한 시간이 3시가 안되었다,
그런데 류가 놀이터에서 조금만 놀고 싶단다,
그래서 놀이터에서 조금만 놀기로 하고 갔는데
지금 이시간에 들어왔다,
뛰고 달리고 정말로 대단하다,
난 이리 지친데
약기운때문인지 몰라도 너무 힘들다,
힘들고 지쳐서 아무것도 하기 싫다
그,런데 류는 아직도 팔팔하게 뛰고 있다
목욕탕에서 목욕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