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아플줄몰랐다,
하루종일 이 아픔때문에 기분이 않좋다,
약을 먹고 조금 가라앉앗는데 또 아프다,
이런,,
그냥 기운도 없고 기분도 가라앉는다,
책을 읽자 했는데 책은 한자도 안읽고
딴짓만했다,
그냥 뭐 이런저런일,,
어제 그제 텔레비전에서 살림 잘하는 여자가 텔레비전에 나왔다,
정말 아주 깔끔하게 정리정돈을 해놓는데 그모습을 보다가 우리집을 보니 왜 이리 한심한지
참 ,,,
난 뭐했담,
내가 안되는것이 한두개가 아니구나
오늘 기분이 정말 별로다
그냥 나쁜 그런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