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아플줄몰랐다,

하루종일 이 아픔때문에 기분이 않좋다,

약을 먹고 조금 가라앉앗는데 또 아프다,

이런,,

그냥 기운도 없고 기분도 가라앉는다,

책을 읽자 했는데 책은 한자도 안읽고

딴짓만했다,

그냥 뭐 이런저런일,,

어제 그제 텔레비전에서 살림 잘하는 여자가 텔레비전에 나왔다,

정말 아주 깔끔하게 정리정돈을 해놓는데 그모습을 보다가 우리집을 보니 왜 이리 한심한지

참 ,,,

난 뭐했담,

내가 안되는것이 한두개가 아니구나

오늘 기분이 정말 별로다

그냥 나쁜 그런하루였다,

 


댓글(3)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전호인 2006-07-01 00: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이 아프신 모양입니다.
어쩐다. 도와드릴 수 있는 것이 없어서리.........
빨리 쉬시는 것이 상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편히 주무시길 그리고 낼 상쾌한 기분으로 다시 뵙길 바랍니당!!!
^*^

하늘바람 2006-07-01 11: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빨리 낳으셔야 할텐데요.

울보 2006-07-01 19: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하루종일 쉬고 싶을때가 있어요,
그런데 그것이 뜻대로 안될때가 있어요,
하늘바람님 그럴게요,
네 새벽별을 보며님
전호인님 오늘은 머리까지 무겁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