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무라카미 하루키 소설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옆지기에게도 읽어보라고 추천을 했지요

그리고 무슨책을 읽을까 하다가

이책을 손에 들고 있습니다,

냉면도 먹으러 가야 하는데

벌써 6월이 얼마남지 않았군요,

그러면 일년의 반이 지나가는것인데

참 빠르게 달려가고 있군요,

세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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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아빠 2006-06-27 13: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성석제 아저씨는 이 책에서 냉면 이야기를 무척 많이 하시더군요... 밤에 보시면 살찌실 가능성이 농후하오니 피하셔야 하옵니다.^^

울보 2006-06-27 19: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 그렇군요
이를어쩌나 전 오늘밤에 열심히 볼려고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