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너무 바빴습니다,
오전에 일찍 준비하고 쌍문역에 있는 소니AS를 다녀왔습니다,
캠코더가 갑자기 말을 듣지 않는것입니다,
카메라를 넣으면 자구 뱉어내네요,
그래서 저는 고장난 물건이 있으면 바로 고치지 않으면 안절부절 못하는 성격인지라 얼른 해결을 보아야 하거든요,
그래서 류랑 먼저 버스를 타고 석계역에 가서 지하철을 타고 창동에서 4호선으로 갈아타면 쌍문역까지 한정거장 그리고 일번출구로 내려서 조금 걸으면 있어요,
한번 갔다온길이라 이번길은 초행길보다 쉬웠어요,
초행길에는 잘 가다가 류가 넘어져서 머리를 세바늘꿰맨 아주 무시무시한 추억도 있다지요,
맡기고 수리비는 얼마나 나올까 걱정을 하고 수리하고 고친것은 택배로 받기로 했습니다,
택배비는 3000원이라고 하는데 이렇게 고생하지 않아도 되니,
오늘은 그리고 다시 돌아서 집근처 마트병원에 가느라 또 한참을 고생했지요,
그래도 이제는 류가 커서 잘 걸어다니니 얼마나 대견한지 몰라요,
날씨는 비는 오는데도 후덥지근하네요,
어제는 시원했는데,,
에고 너무 더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