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지요,
새벽1시경 잠을 자려고 알람을 맞추고 누웠습니다,
잠은 오지 않고 다시거실로,,
책한권 들고,,
읽다보니 어느새 새벽3시반,
텔레비전을 틀어보니
이미 선수들보여주고,,
잠은 다 잤군,,
경기 시작,
정말로 한자리 앉아서 보지를 못했습니다,
안절부절 이리저리
혼자서 거실을 왔다갔다 하면서,,
류가 자다가 일어나서 제가 없는것을 확인하고 거실로 나와서
거실에서 재워서 소리도 못지르고
옆지기는 안방에서 자고,
정말 나중에 후반전에는 속도 상하고 마음도 아파서 텔레비전을 꺼버릴까 하는생각도
옆지기 그럴거면 보지 말랍니다,
그래도 너무한건너무한거잖아요,
역시 힘이잇어야 하는걸까요,
6시 텔레비전 끄고 류 이마 만져보고 열이 많아서 해열제 먹이고
류 옆에서 잠이 들었습니다
옆지기야 출근을 했지요
그리고 8시넘어서 기상 류밥먹이고 약을 먹이기 위해서
청소하고
류 옷입히고 머리빗기고 저도 준비하니 이시간
이제 조금 있으면 나가봐야 해요
류 문화센타에 들렸다가 아가씨 돐잔치에 가야 하는데
졸립지 않을까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