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저녁
매운탕이었다,
마트에서 광어를 회를 뜨고 남은것을 포장해서 두마리 정도를 4.500원에 판다,
나는 그것을 사서 야채팩 2000원짜리랑 사서 왔다,
그리고 매운탕을 끓였다,
우리 옆지기 회집가서 먹는것보다 더 좋아한다,
그랫더니 퇴근하면서 혹시 집에 소주있어
해서 없다고 햇더니 그럼 친구랑 같이 먹어도 돼라고 해서 그러라고했더니
소주이병을 사가지고 왔다,
친구도 온다고 했단다,
반찬도 없는데,
부부가 같이 왔다
다행히 류가 먹고 싶다고 해서 조갯살이랑 새우작은것을 사온것으로 야채를 넣고 부침개를 준비중이어서 그것이랑 매운탕으로 저녁겸 술을 마셨다,
친구부부는 밥보다는 술을 우리옆지기는 밥을
그리고 입가심으로 맥주까지 마시고 아이들만 집에 있다고 일찍일어나서 갔다,
류는 저녁을 먹는 중에 졸립다고 자고 옆지기도 술이 얼큰하게 오른다고 오늘은 일찍잔다고 잔다,
그래서 지금 이시간 나는 혼자 이러고 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