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버랜드를 들어가서 조금 걸어가면
길거리에 두명의 언니들이 앉아있습니다,
그곳을 지나는데 한언니가 얼굴에 그림을 그리는것을 보고 자기도 하고 싶다고 하네요,
3000원이더군요,
에고 무엇이 그리비싼지,
그래도 해달라고 하니,
해주기로했습니다,
그런데 뒤에 사람들이 우르르몰려 오더군요,
그리고 너도 해라 너도 해라
하다가 공짜가 아닌것을 본 아기 엄마,
"가자 "하고는 아이들을 마구 끌고 가더군요,
아이는 자기들도 하고 싶다고 울고,
참 엄마들이 눈치껏 살폈어여야 하는데 괜실히 아이들에게 바람만 잡아놓고,,

지워질것이지만,
그래도 얼굴에 돌고래가 있어서 너무 좋다는 류,
그것이 행복이었습니다,
아이가 좋아하면 저도 좋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