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4시기상

오늘 새벽4시에 일어났습니다,

저도 제가 그시간에 일어날줄 몰랐습니다,

일어났는데 축구를 보아야지요,

혼자서 살며시 거실로

옆지기는 축구를 별로 좋아하지 않고,

새벽5시30분이면 출근을 해야 하므로

그냥 저만 보기로 했지요,

가슴조마조마 하면서 보았습니다,

잘했습니다,

언제나 우리골문앞에서 놀았지만

그래도 잘했습니다,

저는 보면서 앙리가 골인을 넣었을때 가슴을 쓸어내리고

정말 프랑스팀은 사생결단같았습니다.

그리고 후반전에 박지성이 골을 넣었을때는 박수를 쳤습니다,

너무 좋아서,

그런데 저말고도 깨어있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아파트여기저기 환호성이 들리는것을 보면요,

그런데 축구가 끝나고 너무 졸려서 다시 잤습니다,

류때문에 오래 자지 못하고 일어났지만

지금은 살짝쿵졸리는데,

그래도 자면 머리가 아플테니,

열심히 움직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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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6-19 13: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도 보셨군요^^ 낮잠주무세요~

메르헨 2006-06-19 15: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루 죙일 졸려하고 있답니다. 하핫...^^

울보 2006-06-19 21: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메르헨님도 보셨군요,
만두님 낮잠은요 오늘도 놀이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