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참좋네요,
내일은 애버랜드에 가기로 했어요,
내일도 날씨가 좋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아서 그냥 집안보다는 놀이터가 더 좋더라구요,
놀이터에 가만히 앉아있는데 그런데 왜 자꾸 졸음이 쏟아지던지,
정말 솔솔 부는 바람에 잠이 솔솔왔습니다,
그런데 너무 활발한 우리 딸,,
아직도 복도에서 뛰어다녀요,
밥해야 한다고 집에 들어왔는데 복도에서 노는 친구들 보더니
현관문 활짝열어놓고
집에 들락날락거리면서 복도에서 노네요,
에고 ,,,
하는수 없지요
아직 친구가 너무 좋을나이니까?
지금은 밥을 하고 혼자서 옆지기 퇴근하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