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다,
몇일 동안 읽은 인콜드 블러드는 정말로 솔직히 말하면 지루하고 책의 두께가 나를 힘들게 하더만 이책은 재미있네,
살아가는 이야기
그냥 삶,
요즘은 이런이야기가 재미있다
타인의 삶을 들여다 보는 기분이랄까
아! 나랑 이렇게 다르게 사는구나
나도 한번 도전해볼까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그러다 보면 조금더 나은 삶으로 나도 전진하겠지
어제 축구를 보면서 옆지기랑 왜 난 일본이기라고 응원을 하지 않고 히딩크이겨라라고 했을까
라는 말을 했을때 우리 옆지기 웃어버렸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