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지나가고있다,
오늘은 가만히 앉아만있어도 눈이 감긴다,
왜그럴까?
가만히 오전중에 앉아있다가도 졸았다,
오후에도 가만히 전화통화를 끝내고 등을 기대고 앉아잇다가 깜빡 잠이 들었다,
내몸이 내몸같지가 않다,
참나,,
너무한다,
몸이 자꾸 축축 쳐진다,
왜그런지 모르겠다,
그냥 기운도 없고,
잠이 이렇게 쏟아진다,
그렇다고 잠을 덜 잔것도 아닌데,
긴장을 했던것도 아니고,
그런데 왜 이렇게 잠이 쏟아지는것인지,
류도 지금 6시가 되기전부터 계속 자고있다,
이런,,
몸속에 잠꾸러기가 들어와버렸나?
비가 온후 시원한 바람이 너무 좋았다,
바람소리도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