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지나가고있다,

오늘은 가만히 앉아만있어도 눈이 감긴다,

왜그럴까?

가만히 오전중에 앉아있다가도 졸았다,

오후에도 가만히 전화통화를 끝내고 등을 기대고 앉아잇다가 깜빡 잠이 들었다,

내몸이 내몸같지가 않다,

참나,,

너무한다,

몸이 자꾸 축축 쳐진다,

왜그런지 모르겠다,

그냥 기운도 없고,

잠이 이렇게 쏟아진다,

그렇다고 잠을 덜 잔것도 아닌데,

긴장을 했던것도 아니고,

그런데 왜 이렇게 잠이 쏟아지는것인지,

류도 지금 6시가 되기전부터 계속 자고있다,

이런,,

몸속에 잠꾸러기가 들어와버렸나?

비가 온후 시원한 바람이 너무 좋았다,

바람소리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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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6-06-08 21: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청주엔 저녁이 되니 비가 옵니다. 억수로 오는 비 맞으며 집에 도착했습니다.
잠이 쏟아 짐은 맘이 편해서 그러신가요?

전호인 2006-06-08 23: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혹시 실례지만 아이를 가지신 것은 아니겠져?
ㅎㅎㅎ
세실님 여그서도 뵈네여.
천안은 비가 오진 않고 후덥지근합니다.
잠이 오실 땐 몸을 개운하게 하실려면 반신욕을 함 해보세여.
한결 좋아지실거에여

울보 2006-06-09 08: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아마 감기 기운때문에 그런것같아요,
감기가 떨어지려고,,
전호인님 음 둘째요,,제가 요즘 약을 아주 많이 먹은 관계로 그럼 곤란해져요,,,
아하 그렇구요,
그런데 어제는 아이랑 일찍 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