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을 손에 잡아들었습니다,

시간이 참 빠르게 흐르고 있구나 를 생각하면서.

하늘이 많이 흐렸네요,

기운이 왜이리 없는건지

아침일과를 마치고 나니 기운이 쑥빠지고

책의 진도는 오늘도 나가지 않네요,

그래도 열심히 읽어야지요,

왜 읽냐구요

재미있더라구요,

책의 두께는 조금 두껍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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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6-08 10: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자!!!^^

울보 2006-06-08 10: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화이팅,

Mephistopheles 2006-06-08 12: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책 초반은 모르지만 갈수록 깊게 빠져드는 마력이 있더군요..^^

울보 2006-06-08 17: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메피스토님 그래서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