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을 손에 잡아들었습니다,
시간이 참 빠르게 흐르고 있구나 를 생각하면서.
하늘이 많이 흐렸네요,
기운이 왜이리 없는건지
아침일과를 마치고 나니 기운이 쑥빠지고
책의 진도는 오늘도 나가지 않네요,
그래도 열심히 읽어야지요,
왜 읽냐구요
재미있더라구요,
책의 두께는 조금 두껍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