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구 새벽에 잠이 깨네요,

잠이 깨어서 다시 잠이 들지 않아서 혼자서 한참을 뒤척이다가 거실에 나와서 책좀보다가 다시 잠이 들곤합니다,

류의 엄마 찾는 소리에 다시 류곁에 가서 눕거나 책을 보는데

더워져서 그런건지 몸이 안좋아서 그런건지 모르겟네요,

어제는 정말 몸이 말이 아니게 힘들었어요,

일찍 잠든 옆지기랑

류는 놀다가 조금 후에 잠이 들었는데 저는 축구를 본다는 생각으로 안자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너무 실망스러워서

그냥 영화한편보고 잤습니다,

"어느 여교수의 .."요ㅡ,

그런데 별로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겠고

그냥 재미없었어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또 이것저것 치운다고 거실이랑 작은방을 어질러 놓고

정리 마치고 책장오면 놓을 자리 찾아놓고

류책정리좀 해주고 나니 그래도 시간이 이르네요,

날씨는 오늘도 더운가 봅니다,

여러분은 주말 잘보내셨는지요,

어제 주말은 알라딘도 한가했던데

모두들 여행을 가셨나

아니면 축구응원하러 가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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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6-05 1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구보셨나봐요. 그나저나 그리 잠을 설치셔서 어떡하나요 ㅠ.ㅠ

울보 2006-06-05 16: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요, 요즘 날씨탓인지 몸상태 탓인지,,그냥 잠이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