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아직 우리집은 아무도 깨어나지 않았다,

나만 빼고 옆지기랑 류는 잠이 들어있다,

언제 일어날까 저 부녀가,

흐흐흐

도서전에 가야하는데

어젯밤에 갑자기 술이 마시고 싶다며 양주3잔을 마시고 자더니,

최홍만 k-1을 보고 잔다고 뭐 시원한 경기는 아니었다,

그러나 이겼다,

역시 개체국이라는 이점이 많이 작용을 한것이겠지,

그런데 왜 사람들은 때리고 맞는것에 열광을 하는건지

이제 슬슬 가서 깨워야지

하루를 느긋하게 시작하면 너무 짧다

조금더 바지런하게 시작하면 아주 긴데,

아침 먹고 출발을 해야지

저 오늘 국제도서전에 다녀옵니다,

알라딘 서재지기님들도 즐거운 일요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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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6-04 09: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다녀오세요 전 못가서 안타까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