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아직 우리집은 아무도 깨어나지 않았다,
나만 빼고 옆지기랑 류는 잠이 들어있다,
언제 일어날까 저 부녀가,
흐흐흐
도서전에 가야하는데
어젯밤에 갑자기 술이 마시고 싶다며 양주3잔을 마시고 자더니,
최홍만 k-1을 보고 잔다고 뭐 시원한 경기는 아니었다,
그러나 이겼다,
역시 개체국이라는 이점이 많이 작용을 한것이겠지,
그런데 왜 사람들은 때리고 맞는것에 열광을 하는건지
이제 슬슬 가서 깨워야지
하루를 느긋하게 시작하면 너무 짧다
조금더 바지런하게 시작하면 아주 긴데,
아침 먹고 출발을 해야지
저 오늘 국제도서전에 다녀옵니다,
알라딘 서재지기님들도 즐거운 일요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