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화가나고 마음이 아파서 혼났다,
이렇게 슬프고 마음이 아픈책인지 몰랐다,
책장을 처음 열면서 부터 속이 아주 많이 상했다
아니 마음이 아팠다,
너무마음이 아파서 그 느낌을 어떻게 이야기 해야 하나,,
이것이 그냥 책속에 나오는 이야기라고 말 할수가 없다,
어느 신문 작은 페이지에서 나올수 있는 이야기라는것이 더 가슴이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