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화가나고 마음이 아파서 혼났다,

이렇게 슬프고 마음이 아픈책인지 몰랐다,

책장을 처음 열면서 부터 속이 아주 많이 상했다

아니 마음이 아팠다,

너무마음이 아파서 그 느낌을 어떻게 이야기 해야 하나,,

이것이 그냥 책속에 나오는 이야기라고 말 할수가 없다,

어느 신문 작은 페이지에서 나올수 있는 이야기라는것이 더 가슴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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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엄마 2006-06-01 20: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그럴 것 같아서 이 책 집에 있는데도 안 읽고 있다죠..

울보 2006-06-01 20: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 그러시군요 처음에는 참 설마 하면서 읽었는데 정말로 첫장면부터 그러더군요 마음이 너무 아파요,

하늘바람 2006-06-02 09: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그 책 읽고 한동안 멍하니 울고 있었던 기억나요. 너무 슬프죠

울보 2006-06-02 20: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가슴이 아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