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모처럼 엄마가 외출을 하신다고 가게를 동생이랑 같이 보아달라고 해서

 춘천에 내려갔다가 왔습니다,

큰댁 조카가 결혼을 하는데요,

엄마랑 아빠가 작은 할아버지 할머니로 가야 하기에,,

옆지기가 엄마 아빠 모시고 류랑 조카녀석을 데리고 갔다가왔습니다,

저는 그동안 식당에서 손님을 기다렸지만

별로 오늘은 없더라구요,

그래서 여동생이랑 열심히 청소를 햇다지요,

지금 온몸이 쑤시네요,

그리고 엊저녁부터 속이 좋지 않더니,,

계속 더부룩하고,

오자마자 손따고

참 오다가시댁에 들렸습니다,

엄마네 집에서 가져온 열무를 드리고 어머님이 큰댁에서 가져온 닭을 가지러갔는데

얼마 있으면 며느리 생일이라고 용돈도 주시네요,

아무튼 오늘은 무지 바쁘게 보내고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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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림 2006-05-29 00: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굉장히 바쁘셨네요. 근데 속이 안 좋으셔서 어쩌지요?
빨리 나으시길 빌게요.

하늘바람 2006-05-29 08: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참 좋은 사위네요. 부러워요

울보 2006-05-29 10: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절수 없잖아요 하늘바람님 ,,
비자림님 속은 아침에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