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부를 열심히 정리하다가

한숨소리만 들리네요,

그러면서도 책을 사는 나는 뭔가,

내가 화장품을 사는것도 아니고 옷을 사는것도 아닌데

왜 우리집 가계부는 흑자가 없는걸까

노상 적자일까?

이상하다,

그래서 이번에는 참자라고 열심히 다짐하지만 그래도 소용이 없다,

이러다가 언제 큰집으로 이사할라나,,,

류가 좋아하는 피아노는 사줄수 있을까

이제라도 허리띠를 졸라매어볼까.

그런데 어디서 먹는것을 줄여야 하나

에고 정말 주부라는 자리 너무 힘들다,

정말 가계부 신경 안쓰고 살아보았으면,,

언제가지 끼고 살까 가꼐부...


댓글(4)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물만두 2006-05-27 13: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ㅠ.ㅠ

울보 2006-05-27 13: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저도 ㅠ.ㅠ

아영엄마 2006-05-27 16: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늘 적자에 허덕이고 산답니다. 맏이라 시부모님 생활비도 보내드려야 하다보니 애들 교육비며 보험 같은 거 납부하고 나면 제 손에 남는 돈은 얼마 없어요. ㅜㅜ

울보 2006-05-27 16: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영엄마님 그렇군요 저도 큰돈은 아니더라도 시댁에 조금드리고 뭐 이것저것 하나보면 남는게 없더라구요 그러다 보니 친정쪽에는 언제나 소홀하고,,
올리브님 그렇다고 안쓰자하면 마음이 또그래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