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어제지요,
오전에는 청소하고 빨래하니 뚝딱
점심에는 문화센타에가서 놀다가
오후에 집에와서 김밥만들고,
저녁에 다림질 하고,
하니 류가 놀시간이 별로 없었네요,
그래서 옆지기 들어올 시간즘 공원에 갔습니다,
그런데 옆지기 공원옆을 지나 그냥 집으로 간다고 하고
류는 공원에서 아빠랑 노는 아이들을 물끄러미 바라마 보더군요,
그래서 같이 열심히 뛰어놀아주고 왔습니다,
오는데 "엄마 나 다리 아파"해서 간만에 업어주었습니다,
이제는 무게가 제법나가는 아이,
"엄마 무거워"하길래 괜찮아 "엄마 살빼야해"라고 했더니,
자기도 살을 빼야 한다나요,
아빠처럼,,
후후 우리집은 모녀는 통통하고 옆지기는 말랐어요
아이도 아나봐요,
아무튼 그렇게 놀아주고 집에 오니 피곤하진 씻자마자 자네요,
옆지기도 피곤하다고 자고 전 그런데 왜 잠이 오지 않지요,
그래서 이시간에 이러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