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비가 많이 온다고하고는 서울은 그리 많은 비가 내리지 않았네요,
후덥지근 기운은 아직도 남아있네요,
오늘은 아파트 물청소하는날 아침 일곱시부터 오전9시부터 물이 나오지 않는다면서 방송을 하더군요,
그시간 저는 열심히 아침 단잠에 빠져있었고,
류는 일어나서 놀다가 그 방송을 듣고 달려와서,,
자고 있는나에게 "엄마 물이 안나온데요"
흐흐 그렇다 오늘 물이 나오지 않는다고 했는데 물을 받아두지 않았다,
일어나서 물받아놓자 생각은 드는데 자꾸 눈은 감긴다,
류는 그말을 해주더니 내옆에 누워서 잔다,
새벽에 5시에 일어나서 아빠 가는것을 보더니
자기는 잠이 오지 않는다면서 거실에서 혼자 놀더니만,,
아무튼 조금 있다 일어나서 빨래 마져 하고
물욕실에 조금 받고 먹을물 받고,
준비를 해두었다ㅡ,
아침 청소도 얼른 해놓고,
그러고 보니 오늘도 하루를 일찍 시작햇네요,,
오늘도 덥겠지요,
선풍기를 꺼내야 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