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지기가 일찍 왔다,
다른날이면 퇴근하면 7시가 안되는시간에 오는데 오늘은 6시가 조금 넘은시간에..
저녁을 먹고 난 류를 옆지기랑 놀라고 하고
공원으로 걷기를 하러나갔다,
아무리 보아도 배가 작년보다 많이 나왔다,
왜일까
다른해랑 다른것은 내가 올해 너무 아파서 한약을 한재 먹었는데
아무래도 원인은 거기에 있는것 같다,
약을 먹고 두통이랑 체기는 많이 나앗지만
이배는 어떻게 하란말인가,
한 40분을 걸엇다,
열심히 걷기에만 신경을 쓰면서,,
걸었다,
지금 다리는 조금 뻐근하다,
그래도 운동을 하고 나니 기분은 아주 좋다,
매일 햇으면 좋겠지만 옆지기가 그렇게 시간이 매일 나지는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