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어제 류가 6시가 조금 넘어서부터 잠이 들어서,,

밤11시경에 잠깐 일어나서 ,

아빠랑 조금 놀더니,

새벽1시가 조금 넘은 시간에 다시 잠이 들었다,

요즘 피로가 누적되어있는 모양이다,

아이가 잠을 잘 만큼 못자면 이렇게 하루 날잡아서 초저녁부터 자서 다음날도 늦게까지 자는데

오늘 아침은 일찍 일어났다,

세탁기 돌아가는소리,

아이 프로 나오는소리,

창밖으로 들리는 자동차 소리,,

이렇게 하루가 또 시작되었다,

오늘도 열심히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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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5-09 09: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자~

울보 2006-05-09 09: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아자아자,,,

메르헨 2006-05-09 10: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열심히 하루를 ...^^살아야겠어요.
괜히 힘이 나는군요.^^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래요~~

울보 2006-05-09 10: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메르헨님도 행복한 하루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