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어제 류가 6시가 조금 넘어서부터 잠이 들어서,,
밤11시경에 잠깐 일어나서 ,
아빠랑 조금 놀더니,
새벽1시가 조금 넘은 시간에 다시 잠이 들었다,
요즘 피로가 누적되어있는 모양이다,
아이가 잠을 잘 만큼 못자면 이렇게 하루 날잡아서 초저녁부터 자서 다음날도 늦게까지 자는데
오늘 아침은 일찍 일어났다,
세탁기 돌아가는소리,
아이 프로 나오는소리,
창밖으로 들리는 자동차 소리,,
이렇게 하루가 또 시작되었다,
오늘도 열심히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