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산소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하늘이 얼마나 아름답던지,

차를 타고오면서도 하늘만 보았답니다,

어제는 너무 맑고 깨끗한 하루였지요,

오늘도 그런 날이되기를,,

비가온후 느꼈던 그 싱그러움이 오늘도 계속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주말은 잘보내시고 오늘은 출근하시고 계시겠군요,

저도 어제 묶은때를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다 치웠지요,

몇일동안 피곤이 한꺼번에 어제 모두 ..

10시경에 잠이들어서 새벽한시반에 깼습니다,

대충치우고 다시 잠이 들었지요,

그리고 나니 기분이 한결가뿐하네요,

그동안 잠을 제대로 못자서 많이 피곤했거든요,,,,,

]여러분도 즐거운 일주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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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클 2006-05-08 15: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도 어제 만큼 화창한데요? ^^

울보 2006-05-08 17: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야클님 오랜만이네요,
네 오늘도 어제 만큼 덥고 이쁜하늘이더라구요,

비자림 2006-05-08 23: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예쁜 하늘이네요. 구름이 나 잡아봐라 하는 것 같아요. 호호
아이 키울 때 가장 힘든 건 사실 내 생활을 많이 억제해야 한다는 거 같아요. 아무쪼록 가끔 게으름 피우며 자신을 돌아보는 울보님이 되길 빌어요.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답니다. 말이 너무 길어졌네요.

울보 2006-05-09 08: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비자림님 반가워요,,
요즘 많이 느끼고 배우면서 잘하려고 노력중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