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어린이날ㅇ\,,

모두들 잘 지내셨는지요,,

저는 잘보내고 왔습니다,

류랑 조카녀석이랑 ,,춘천에서 오후에 잠깐 만화애니메이션 박물관에 갔다가 왔습니다

작년에도 한번가본곳이라,,

친정엄마 가게가 너무 바빠서,,

저랑 아이들이 없는것이 더 좋다고해서요,



옆지기가 지금 열심히 무엇을 만들고 있습니다,

체험학습관이라고 해서,,

나무로 만드는 작품이었는데요,

옆지기가 류를 위해서 열심히,,만들었습니다,



나무위에 작은 나무로 만든 목걸이입니다,

지금 보이는것은 잠자리고 뒤쪽에 나비를 만들었습니다,

류라고 이름도 쓰고,,

류는 오늘 오빠랑 아주 즐겁게 놀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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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클 2006-05-05 23: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가 오빠랑 논건가요, 아빠랑 논건가요?ㅋㅋㅋ

2006-05-06 01:45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6-05-06 08: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이신님 음 엄마가 식당을 하시는데 점심시간에 손님이 너무 많아서 정신이 없으세요, 그래서 아이들이 좁은 공간에서 왔다갔다하다가 다칠가 싶어서요, 집이랑 식당이랑 다 함께 사용하거든요,,
보슬비님 아빠 맞고요 맞습니다,
야클님 님도 저럴수 있으니 얼른 장가가서 토끼같은 딸을 낳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