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춘천입니다,
지금은 동생네 집에잇어요,
운동회가 끝나고 동생이 돌아올때 까지 여기에 있어야 해요,
조카녀석이 오늘은 학원을 쉰다고 해서,,
운동히 한마디로 먼지 투성이었습니다,
그래도 선생님들 노고가 보이더라구요,
순서대로 착착진행되는 모습하며
정시에 끝나야 할시간에 딱 맞추어 끝이 나더라구요,
오후3시
아이들은 아주 신나게 뛴것같습니다,
요즘 학교들이 운동장이 적어서 많은 아이들이 단체로 한구데 앉아서 응원을 하지는 않아도
그래도 나름대로 참 잘즐기더라구요,
조카녀석은 달리기를 너무 못해요
6명이 뛰어서 6등을 했답니다,
ㅎㅎ
지금은 류랑 둘이서 놀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