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늦은 저녁에 빨래를 갠다,

류가 자고나면,,

아주 조용하게 앉아서,

그리고 다림질도 한다,

류가 있으면 뜨거운것에 위험해서,,

다림질을 하고 나면 기분이 개운하다

옆지기는 힘들게 뭐 그냥 입으라고 하지만,

구김있는 옷보다는 그렇지 않은옷이 좋다,

그래서 항상 다림질을 한다,

그렇다고 속옷까지 다리지는 않는다,

지금 이시간 다림질도 마치고,

내일 있을 분리수거도 정리해놓고,

금요일인데 수요일날 한단다

금요일이 쉬는날이라서,,

저번주에 분리수거 업체가 일찍오는 바람에 하지 못해서 많다,

이제 슬슬 잠자리에 들어야지 하다가

다시 컴앞에 앉았다,

잠은 오지 않고,

책이나 보고 자야지,,

리뷰도 올려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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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6-05-03 08: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슬비님 과찬이십니다,

비로그인 2006-05-03 21: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부지런도 하십니다. 한밤에 고즈넉히 이것저것하시는 모습이 상상이 됩니다.

울보 2006-05-03 22: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후그렇게 하내요 제가 야행성이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