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지기 저녁을 먹고 와서

류가 잠을 자서 저녁을 먹지 않고 있었는데

집에 온 옆지기 저녁을 먹자고 해서 나갔다,

나가긴 햇는데 마땅히 먹을것도 없고 해서 그냥 산책이나 하고

집에서 국수나 먹자고 했는데

류가 두부가 먹고 싶다고해서

산책을 한시간정도 하고 두부집을 찾아갔는데 없어졌다,

문을 닫은것인지 업종을 바꾼건지 아무튼 두부집이 없다,

하는수없이 무얼먹을까 고민하다가 매운탕을 먹으러 갔다,

매운탕을 맛나게 먹고,,

류는 오는길에 잠이 들었다,

그런데 요즘 류가 먹는 양이 너무 터무니 없이 줄었다,

그리고 자주 배가 아프다고 한다,

이것이 심리적인것인지,

아니면 정말 배가 아픈건지,,걱정이다

옆지기는 병원에 가서 검사를 한번해보자고 하는데,

놀때보면 괜찮은데,,

종종 아프다고 하니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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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06-04-30 00: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리집 아이들도 배아프단 소리를 자주 하는데, 게다가 감기도 늘상 달고 살아서 며칠전에 한의원에를 갔어요. 그랬더니 둘다 위가 너무 딱딱하게 굳어 있어서 그렇다고 약을 지어주더군요. 뭐 이거먹고 괜찮을지 어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먹여봅니다.

울보 2006-04-30 07: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람돌이님 새로운 사실을 알았습니다,
저도 한의원에 한번다녀와야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