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종일 무얼했지 한것이아무것도 없네요,
날씨가 좋은 관계로 류랑 약속을 해준관계로
나가서 열심히 놀았습니다,ㄹ
류옆에만 붙어서요,,
으,
이제는 정말 체력의 한계입니다,
류는 오늘 류친구맘이 원피스를 사주어서 기분이 아주 좋습니다,
저도 나간김에 5000원티셔츠 3장을 사가지고 왔습니다,
올 여름이 이옷이면뭐,,
아무튼 그렇게 하루를 보내고 나니 지금 이시간 기운이 없네요,,

방금전 놀이터에서
우리동네 은행나무 너무 많거든요,
햇살이 너무 좋아서,,
한장
찰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