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그 햇살은 어디로 숨어버린건지,
하늘이 금방이라도 울것 같아요,
어머님이 전화해서 시누시댁이 내일 이사를 한다고 하시는데 어머님이 바빠서 갈수없으니까
나보고 휴지라도 사다드리라고 전화가 왔다
집이 우리집이랑 가까우니 뭐,,
아침에 청소하다 전화를 받았기에 부리나케 뛰어갔다,
마트로 그런데 무슨 사람이 그리 많은지 계산대줄은 왜 그리 긴지,,
나는 아이랑 발을 돌렸다,
오후에 오자 하면서,,
오늘이 아파트 장서는 날이다,
그러면 농협마트도 싸게 파는 날이라고 합니다,
너무 많은 사람에 줄에,,놀라서 얼른 다시 돌아나왔지요,
오후에 다시 나가려고요,,ㅎㅎ
하늘을 보니 조금씩 날씨가 좋아지는것 같아요,
음,,
오늘도 이렇게 하루의 반을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