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앖이 하루가 시작되었네요,
류는 신나서 혼자서 놀고, 저는 청소도 하고,
나갈준비를 했습니다,
오늘은 류랑 피터팬을 보러가는 날입니다,
몇일 기다린것이라서 황사가 조금 있다하더라도 나가야 해요,,
새벽에 일어난 류가 잠을 안자고 거실에서 한참을 놀더군요ㅡ
그러면서 엄마는 더 자,,
하면서 거실에서 놀다가 그냥 거실에서 잠이 들었습니다,
그리고는 아침에 제가 일어나서 여기저기 부스럭거리니 일어나더군요,,
피곤할텐데,,
그래도 잘 웃고 떠는 모습이 너무 귀엽습니다,
후후,
여러분들도오늘 즐거운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