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은 잘보내셨나요,

저도 하루종일 집에서 빈둥거리면서 잘 보냈습니다,

저녁은 나가서 감자탕을 먹고 마트에서 류 신발하나를 장만하고

왔습니다,

지금은 류는 낮잠을 많이 자서 그런지,,

수학공부를 한다고 책을 펴놓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냥 뭐 할일 없이,

그동안 비어있던 어항안에 물고기도 사다 넣고,,

그러고 보니 오늘 우리 옆지기가한일이 많군요,

낮잠을 얼마못자서,,

자야한다면서 자야지 자야지 하면서 벌써 12시네요,

여러분들도 마무리 잘하시고

코주무세요,

내일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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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오리 2006-04-24 0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도 잘 주무세요.

실비 2006-04-24 00: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어제 오늘 무지 먹어대서. 걱정이랍니다.
이제 낼 출근준비하러 자야겠어요 울보님도 안녕히 주무셔요^^

바람돌이 2006-04-24 0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도 안녕히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