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에 내손에 들어왔습니다,
신간소개에서보고는 보관함에 넣었었는데,
사진을 좋아하면서 아직 사진에 관한 책을 많이 읽어보지는 못했습니다,
솔직히 어렵고 힘든책을 혼자서 보면서 공부하기란 힘든일이니까요,
사진을 왜 좋아하냐구 묻는다면,
아이가 태어나며서 저는 정말로 한시도 사진기를 제옆에서 치웠던 기억이 없습니다,
어디를 가더라도 사진기는 제 가방안에 꼭 들어있었습니다,
이제는 그래서 없으며 허전하다지요,
그런데 아이사진을 찍다보니 욕심히 생기더라구요,
사진을 더많이 알고 싶고 어덯게 하면 더 사진을 찍는 이의 마음을 담을 까 하구요,
그래서 사진책에 관심이 가더라구요,
이책을 읽으면 좀더 배울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