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에 내손에 들어왔습니다,

신간소개에서보고는 보관함에 넣었었는데,

사진을 좋아하면서 아직 사진에 관한 책을 많이 읽어보지는 못했습니다,

솔직히 어렵고 힘든책을 혼자서 보면서 공부하기란 힘든일이니까요,

사진을 왜 좋아하냐구 묻는다면,

아이가 태어나며서 저는 정말로 한시도 사진기를 제옆에서 치웠던 기억이 없습니다,

어디를 가더라도 사진기는 제 가방안에 꼭 들어있었습니다,

이제는 그래서 없으며 허전하다지요,

그런데 아이사진을 찍다보니 욕심히 생기더라구요,

사진을 더많이 알고 싶고 어덯게 하면 더 사진을 찍는 이의 마음을 담을 까 하구요,

그래서 사진책에 관심이 가더라구요,

이책을 읽으면 좀더 배울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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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4-19 17: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좀 알려주세요^^

울보 2006-04-19 17: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만두님 제가 읽고 알려드릴게요,

메르헨 2006-04-25 11: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내가 찍은 사진 한 장 이라는 책을 가지고 있어요.
역시...일반 디카는 한계가 있더라구요. 그래도 열심히...
요즘은 게을러서 사진도 잘 못 찍어주고 있는데..분발~~

울보 2006-04-25 17: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시군요,,
음 저도 한번찾아보아야지요 어떤책인지 궁금한데요,,